2020年度4月期の授業について【4/30】

2020年度4月期の授業について
-新型コロナウイルス(COVID-19)への対応-(4月30日更新)

政府の緊急事態宣言とそれに関する東京都からの自粛要請の現状を受けて、東洋言語学院は、予定していた5月7日からの通学形式での授業を実施するのは困難であると判断いたしました。
学生のみなさんからも、仮に緊急事態宣言が解けた後に学校が再開したとしても、たくさんの人が集まる学校の中での感染のリスクに関しての心配の声がたくさん届いています。しかし、みなさんが学校で授業を受けるために付与されているのが、留学ビザとよばれている、在留資格「留学」です。日本には3ヶ月間以上、授業に参加できない場合には、在留資格「留学」を失うという法律もあります。そのため、4月中は、ネットを経由して課題を渡し、ひとり一人に対してメールや電話で返信をするなどのサポートを行ってきましたが、この形が長く続いた場合、みなさんの在留資格に不利益が発生する可能性があり、学校としては、新たな解決法を考える必要に迫られました。
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拡大への対策下において、私たちは、学生のみなさんと教職員の健康と生命を守りながら、日本語教育を提供することを、最優先課題として考え、議論を重ねた結果、いくつかの他の日本語学校と同様に、まずは、5月中は、通学の代わりに同じスケジュールで、政府も推奨するオンライン授業を実施することに決定しました。この決定は、東京都内で多くの学校において、通学による授業が再開されるまでの緊急対応とします。このようなオンライン授業は、今回の事態を受けて、在留資格「留学」を管理する法務省出入国在留管理庁にも、特別に認められているため、みなさんの在留資格にも不利益が生じないと考えられます。また、オンライン環境がない学生につきましては、すでにコンタクトを取り、ひとり一人に合わせた解決方法を話し合うことができました。
本来は授業の中で約 30 か国の学生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通じて学びあう東洋言語学院の授業を提供したかったのですが、残念ながら、学生のみなさんの不安、感染のリスクを最小限に抑える事を考えると、通常と同じように通学をしてください、とお伝えすることは今の状況ではどうしてもできませんでした。オンラインでは通常の授業のようにはいかないことも多々あると思いますが、学生のみなさんの為に、より良い授業を提供できるよう工夫を重ねながら、努力していく事をお約束いたしますので、現状でのこの決定を、学生、そして保護者の皆様には何卒ご理解をいただき、ご協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最後に、心からみなさんの健康と罹患した方々の回復を願っております。

東洋言語学院
学校長 徳山 隆

About April semester in 2020
-Correspondence to new-style coronavirus (COVID-19)-
Updated on April 30th

Due to the state of emergency which Japanese government declared and the situation related to request for staying home from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Toyo Language School has made a judgement that it is quite hard to provide face to face classes as we planned.
We have been receiving lots of concerning from students that they are worried about the risk of infection even we will re-open the school which lots of students will be gathered. Even in this situation, the status of “Student” was given for taking classes at school and study. There is a law mentions residence card holders will lose the “Student” status if they cannot take classes over 3months. In order to avoid the situation, TLS provided the home work to students via on-line during April, and gave counseling one by one via phone call and email. If this situation, which you cannot take classes at school, will be longer, it might be unfavorable to your status and we need to plan another solution to protect all students.
Under the situation of increased effects of the coronavirus, we have been discussing how we protect both students and teachers lives, and provide Japanese education as high priority tasks, and decided like some other Japanese language schools. First, we will provide on-line classes in May, and the schedule is the same as we planned before. The government recommends the on-line classes. This decision is a temporary respond until we can re-open school safe and most schools in Tokyo made. In response to this situation, on-line classes have been specially approved by the Immigration Bureau of the Ministry of Justice, which manages the “Student” status. According to this approval, it seems no unfavorable to the status. Also, we have contacted students and made solutions for who don’t have internet.
Originally, we wanted to provide classes at the Toyo Language School, where students from about 30 countries learn through communication, we cannot ask all students to come back to school as before since we understand your concern unfortunately. We promise that we will try to provide better classes hard, even there might be any issues with on-line classes compare to the original face to face classes. As of this situation, we would like all students and their family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We wish all students health and recovering for infected patient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oyo Language School
Principal, Takashi Tokuyama

关于 2020 年度 4 月期课程
-新型冠状病毒(COVID-19)-(4月30日更新)

受政府紧急事态宣言及东京都自我克制的现状影响,东洋语言学院原定的 5月7日开课变得非常困难。
各位同学,即使在紧急事态宣言解除后开学,也有很多同学会担心在学校被感染的风险。但是,大家为了在学校上课而拥有了留学签证,在留资格是「留学」。在日本,有一条法律规定,如果 3 个月以上不能上课,就失去了留学资格。因此,4月中旬,通过网络提交了课题,并且给每位同学以发邮件、打电话的方式进行回信等支援,如果这种状况长期持续下去的话,可能会对大家的在留资格产生不利影响,学校考虑新的解决方案也迫在眉睫。
在应对新型冠状病毒扩大的对策下,我们把一边保护学生和教职员的健康以及生命安全,一边提供日语教育作为最优先考虑的课题,反复讨论的结果是,和其他几个日本语学校一样,首先,5 月中旬,政府推荐实施在线授课。这个决定是东京都内很多学校在重新开始上学之前的紧急对策。由于受到此次疫情的影响,管理在留资格「留学」的法务省出入国在留管理厅也特别认可了在线授课的形式,所以对大家的在留资格不会产生不利影响。另外,对于没有在线授课环境的同学,已经取得了联系,会讨论适合每个人的解决方案。
本来想提供约 30 个国家的学生通过互相交流、互相学习的课程,但是非常遗憾,考虑到要把学生们的不安和感染的风险控制在最小限度,现在的情况下像平常一样上课非常困难。虽然网课不能像平常课程那样进行的情况也有很多,但是为了能给大家提供更好的课程,学校会不断努力,所以对于现状的这个决定,请各位学生和家长理解并协助。

最后,衷心希望大家健康平安以及不幸感染的人们能够早日康复。

东洋言语学院
学校長 徳山 隆

關於2020年4月新學期的開始
-新冠病毒(COVID-19)的對策- (4月30日更新)

考慮到政府宣布的緊急宣言以及東京都要求自主限制外出的狀況,東洋言語學院目前判斷 5月7日很難開始到學校上課的課程。
許多學生也擔心即使在緊急事態宣言解除後,學校重新開課後在許多人聚集的學校中有感染病毒的風險。但是各位同學為了在學校上課而被賦予的在留資格是“留學”,即一般所言之學生簽證。依照日本法律規定,如果你超過三個月不能參加課程,則將失去“留學”在留資格。因此,我們在 4月份通過網路提供了作業並通過電子郵件或電話聯絡每個同學進行支援,但是如果這種形式如果持續很長時間,將會對各位同學地的在留資格產生不利,因此學校必須考慮一種新的解決方法。
在防止新冠病毒蔓延的措施下,我們認為提供日語教育的同時,保護學生和教職員的健康和生命是當務之急,經過多次討論,學校決定與其他一些日本學校一樣,首先在 5月份決定停止一般的到校上學課程,以政府推薦的線上課程取代以往課程。這個決定在東京都內的許多學校的學校都視為恢復正常上課之前的一項緊急措施。線上課程的實施這次得到了負責管理“留學”在留資格的法務省出入國在留管理廳的特別認可,因此不會對你的在留資格造成不良的影響。另外對於沒有網路環境的學生,我們已經與同學聯絡並找到適合每個同學的解決方案。
本來東洋言語學院想在來自大約 30 個國家的學生互相交流的校園環境當中提供日語課程,但是為了減少各位學生的不安以及感染的風險。學校不能要求各位同學像往常一樣到校上學。雖然有很多事情線上課程無法像一般課程一樣進行,但是學校保證會盡最大努力為學生提供更好的課程。我們想請所有的學生和家長了解當前情況下並與學校合作。

最後,衷心希望各位健康並且期待正在與病魔奮鬥人士都能康復。

東洋言語学院
校長 德山隆

2020년도 4월학기 수업에 관해
-신형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대응-(4월 30일 갱신)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언과 그에 관한 도쿄도의 자숙 요청으로 동양언어학원은 예정하고 있던 5 월 7 일부터의 통학 형식 수업을 시행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학생 여러분으로부터도 가령 긴급사태 선언이 해제된 후에 학교가 재개되어도 많은 사람이 모이는 학교 안에서의 감염 우려에 관한 걱정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기 위해 부여되고 있는 것이 유학비자라고 하는 재류자격
「유학」 입니다. 일본에는 3 개월간 이상, 수업에 참여하지 못할 때는 재류 자격
「유학」을 상실하는 법률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4 월 중은 인터넷을 통해 과제를 전달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해 메일이나 전화로 회신하는 등 서포트해 왔습니다만, 그런 형식이 장기간 계속되는 경우, 여러분의 재류 자격에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학교로서는 새로운 해결법을 모색할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신형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대에 대한 대책 아래 본교는 학생 여러분과 교직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면서 일본어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의논을 거듭한 결과, 몇몇 일본어학교와 같이 먼저 5 월 중은 통학 대신에 동일한 스케줄로 정부도 추천하는 온라인 수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도쿄 도내의 많은 학교에서도 통학 수업이 재개될 때까지의 긴급대응으로 합니다. 이와 같은 온라인 수업은 이번 사태로 재류 자격 「유학」을 관리하는 법무성출입국재류관리청에도 특별히 인정받고 있음으로 여러분의 재류 자격에도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온라인 환경이 없는 학생에 관해서는 이미 연락을 취해 개개인에 맞춘 해결 방법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본래는 수업 가운데에서 약 30 개국의 학생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배우는 동양언어학원의 수업을 제공하고 싶었지만, 유감스럽게 학생 여러분의 불안, 감염 우려를 최소한 줄이기 위한 것을 생각하면 통상과 같이 통학을 권하는 것은 지금 상황으로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는 통상 수업처럼 하기는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 학생 여러분을 위해 더욱더 좋은 수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하면서 노력해 갈 것을 약속합니다. 현상황에서의 이번 결정을 학생 그리고 보호자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을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동양언어학원
학교장 徳山隆